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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몸이라고 회사에서 아오안 되었네요.
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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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5 18:02:05 조회: 78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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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일은 아직 4주정도나 남았는데..

 

잘린 몸이라고...

 

필요 업무 외에는 저는 아웃오브안중이네요 ㅋㅋ

 

차라리 편합니다만  내심 섭섭함이 ㅠㅠ

 

오늘은 여자친구도 속썩이고.. 회사에서도 유령이 되가는거 같고...비도 오고....

 

아~ 막걸리 먹고 싶당 ㅠ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마지막인데 편하게 생각하고 편하게 있다가 퇴사하세요 ㅎㅎ
그리고 부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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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부럽다뇨. ㅠㅠ 실직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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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해가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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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에서 뜰일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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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오늘 김치전에 막걸리 드시라고 비가 오네요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낼 다시 고고고~~

    1 0

돈이 없어요 ㅠㅠ
결혼준비에 탈탈탈

    0 0

더 좋은 기회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퇴사일 정해지고 나면... 나가기 전까지 참 애매하긴 하죠...

    2 0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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