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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정도까지 난리였는지 몰랐네요
 
이름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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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5 18:40:09 조회: 762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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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 연차내고 하루종일 집에 있다가 잠시 볼 일 있어서 나왔는데 동네가 비 때문인지 쓰레기들이 바닥 이곳저곳에 많네요.
옆 하천은 범람할뻔 했다는데...그것도 모르고 집에서 편안히 쉬었네요.
딴 세상에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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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직 이불밖은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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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불 안이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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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러는데 간만에 청계천 넘칠 뻔 했다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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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옆은 왕숙천인데..뉴스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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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떠내려가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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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시간에 버스가 20분동안 안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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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했었으면 완전 고생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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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물길을헤치고 출근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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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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