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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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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6 19:34:28 조회: 30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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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그리 맘먹지만 참고 다녔는데

상사가 눈치채고 계약해지통보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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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은 권한없죠

저지금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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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한 이야기에요 ㅠㅠ
이번달말 퇴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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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ㅠㅠ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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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고 나오세요 님을 지금 멍청핫바지로 보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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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그만!

"지금 누굴 빙다리핫바지로 봐부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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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라면 참고 버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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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도 참고 다닐만 하다면 다니시고
아니라고 생각들면 빨리 때려 치우고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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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화내지 말고 당당하게 따져보세요.
퇴근시간이 언제인데 이걸 지금주고 내일까지 해오라고 하면 이러저러해서 나는 못한다.
그러니 어찌저찌 해서 내일 모레까지 하는게 좋을거 같다. 뭐 이런식으로요.
잘 안먹히면 그보다 윗 직급사람하고 면담한번 합니다.
그런식으로 해결해보시고 도저히 답이 안나오면 부서 이동을 희망하는게 좋습니다.

회사일로 화내지 마세요.
일과 본인 생활을 분리하세요.
무지하게 힘든 말이지만 저도 잘 못하는 것이지만 일과 본인 생활을 분리하도록 노력해 보세요.
그게 살아갈수 있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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