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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실 다문화계는 결혼이민자에 나눠주기 위한 용도로 '다문화 달력' 1000부를 제작했고, 이를 일부 배부했다. 경남도는 달력을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했고, 이곳을 통해 결혼이민자한테 나눠줄 예정이었다.
달력 첫 면에 보면 홍준표 경남지사 취임 이후 경남도 슬로건인 '당당한 경남시대'와 '브라보 경남' 표시가 되어 있다. 이 달력에는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 일본 등 5개국의 주요 나라 국경일과 기념일이 표기되어 있다.
그런데 새해 달력 12월 23일을 보면 일장기와 함께 '천황탄생일'이라 적혀 있다.
천황(天皇)은 일본에서 임금을 높여 부르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일왕(日王)'이라 표현한다. 12월 23일은 일본 125대 왕인 아키히토의 생일로, 그는 1989년 선친의 죽음으로 왕위를 계승했고, 1990년 11월 즉위식을 가졌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5121712000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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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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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취지라면 한국인 정서에 반하긴 하나 잘못된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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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취지라면 그냥 일왕이지 천황은 일본왕이라고 쓰진 않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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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취지라면 보통 담당자가 현지인(?)에게 그 나라의 기념일 달라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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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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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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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이니 표기 안할수는 없었을텐데, 그래도 표기법은 생각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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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직년 기사 아니었나요 기시감이 있... 긴 하지만 또 열받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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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좀 하고 일을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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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가 침략국가를 챙겨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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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들은 그렇다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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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누리 동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