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수익률을 최대로 올려서 등수 안에 드는게 목적이고
앱개발자 입장에선
투자금액 등수안에 들어 마케팅 비용을 받는게 목적인데
한달동안 지속되는 이벤트 첫날인 오늘
벌써 1등앱이 상한가 10만원에 육박했어요...(8만가량)
상한가 10만원에 달하게 된다면
수익률을 내야 경품을 받는 유저들은 더이상 투자를 안하게 될테고
차례의 문제지 결국 많은 앱들이 상한가 10만에 도달할거 같아요. 그럼 전체 투자금액도 아마 비슷해지겠죠?
(물론 딜바다에서 마트모어 지원사격 하는 것처럼, 잘됐으면 하는 앱을 밀어주는 경우는 10만원으로 올라도 투자금액이 올라가긴 하겠죠? 투자가 가능하다면요. 하지만 앱입장에서 앱과 관련된 커뮤니티를 가진 경우가 거의 없으니 마트모어는 좀 예외가 아닌가 싶어요)
그럼 앱 개발자 입장에선 순위 산정에 좀 문제제기가 가능할거 같고
유저들 입장에서도 좀 애매하지 않나 싶네요...
제가 주식은 문외한인데...
이거 좀 이상한거 맞죠?
애초에 목적이 인디앱의 발굴 및 홍보 같은데
지금 시스템은 물론 가치가 오를 것 같은 앱에 투자하는건 맞지만, 그게 꼭 앱의 실제 가치와는 연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참여 독려와 재미를 위해 모투 방식을 채택한거 같은데..... 음..?
|
|
|
|
|
|
댓글목록
|
|
제가 생각해도 문제점이 많아요.
|
|
|
그죠?
|
|
|
헐......최대 10만원이면 진짜 문제가있는거같은데요. 첫날에 1등 정해질 판인데요 =ㅁ= |
|
|
간편로그인 악용들 막는다고 최대 30%에서 20%로 제안했는데,
|
|
|
첫날에 1등앱이 8만이 넘었으니
|
|
|
10등 밖에 있는 앱들은 조회수가 거의 제로예요 |
|
|
네 그게 문제같아요
|
|
|
이딴 생각없는 이벤트에 세금 2천을 쓰다니ㅠㅠ 역시 창조경제 |
|
|
그러니 지금 투자 없는 아이템들에
|
|
|
전 아까 진즉했어요ㅎㅎㅎ
|
|
|
별다른 변경이 없으면 상위권 순위 그대로 갈 거 같죠? |
|
|
그대로 갈 확률이 높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