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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 장편 대하 기획편성이 원래 NHK 따라한 것)
톱스타들 보기가 쉽지 않죠.
거의 대부분 중견 배우들이나 KBS 공채 출신 배우들.
그나마 최근 작품 중엔 광개토태왕의 이태곤 정도?
근데 이태곤도 고작 일일드라마 주연급이고
인기 많긴 하지만 아줌마들 한정에
정우성이나 원빈에 한참 못 미치죠.
일본에선 NHK 대하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되면
그걸 영광으로 생각하고
출연료 좀 낮아도 한번쯤은 꼭 출연하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 문화가 없는 것 같아요.
또 일반적으로 사극 출연을 꺼리는 여배우들도
일본은 트렌디로 로코 쭉 나오다가도
NHK 대하에서 캐스팅 제의 오면 넙쭉 출연합니다.
오히려 남자 배우들이 중견 연기자들이 많고
여배우들이 청춘스타들이 더 많은 느낌도..
어찌되었든 커리어에 NHK 대하를 남기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잡혀있더라고요.
근데 우리나라는 왜 안 그럴까요?
똑같이 일본도 전투씬 많고 야외 촬영 때문에 힘든데
연예계에서 암묵적으로 대하를 더 쳐주는 느낌이 남아있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우리나라도 대하 출연 배우들을
진짜 연기 잘하는 연기자들로 인식하긴 하지만
존경보다는 촬영이 어렵고 귀찮다는 그런 생각들도 많은 것 같네요.
일본도 NHK 대하의 영향력이 점점 약해져 가는 추세입니다만
한국은 그나마도 남아있지 않으니 참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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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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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애초네 cf>영화>드라마>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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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촬영이 어려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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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보다 돈을 더 추구하는 현실이죠뭐ㅠ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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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브스가 그래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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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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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NHK 대하는 커리어상 출연할 가치가 충분히 있으니까 스타배우들이 몰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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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는 촬영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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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잘 나가는 주연이라도... 어떤 작품에서는 엄청 작은 역할로 출연하고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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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은 참 일본이 잘 되어 있죠. 뭔가 프로의식이라고 해야 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