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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물 국채 cds 가산금리 일본이 0.4% 한국이 0.5% 중국이 가장 높은 1.23%입니다.
여기서 cds 가산금리란?
CDS란 국가나 기업이 부도가 났을 때 손실을 보상하는 파생상품. CDS프리미엄은 혹시나 발생할 신용이벤트를 고려해 일종의 보험금 성격으로 붙는 수수료. 이 때문에 CDS프리미엄은 국가나 기업의 부도 위험을 나타내며 위험이 커질수록 수치가 높아짐.
한마디로 채권 디폴트에 대비한 보험료라 보시면 됩니다.
각 나라가 연간 부도날 확률은 일본이 1% 한국이 1.4% 중국이 2.8%입니다.
중국과 비슷한 부도확률을 가진 나라는 필리핀, 태국, 루마니아 정도입니다.
이탈리아가 csd가산금리 1.5% 스페인이 1.03%입니다.
참고로 베네수엘라 csd가산금리는 45.7%입니다. 연간 부도확률은 19.9%이고요.
브라질이 가산금리 3.14% 부도확률은 연간 6.5%입니다.
주요국 중 3위입니다. 베네수엘라 이집트 다음 순
2조달러에 달하는 큰 덩치 국가가 말이죠. 브라질 국채펀드 가입한 사람들은 강심장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2008년만해도 환율 1200원 1300원이고 CDS금리는 2%를 넘어가서 제 2의 IMF 오네마네 했었지요.
그 때 한국이 일본급으로 안전자산 프리미엄을 누릴지 누가 알았을까요.
지금 3대신평사에서도 한국을 일본보다 신용등급 높게 쳐주고 있고 일본은 현재 신용등급도 부정적 전망입니다.
대북리스크 위협만 없어도 일본 충분히 역전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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