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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맞고 뛰어가는 애들보니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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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1 17:32:05 조회: 1,02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7 ]

본문

내 우산으로 들어 오라해서

씌워주고 싶네요. .

이렇게 인연이 돼서!!!!



형 동생하는 사이로♥♥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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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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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수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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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형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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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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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222
동작구 라이딩 같이 탈 분 찾으시길래 가까이에 계시는 로드여신님인가봉가 하고 있었는데.....

    1 0

아 ㅋㅋㅋㅋ수염난하이브리드아재입니다

    0 0

충격..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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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

    0 0

남자셨구나.. 전 여잔줄....   

실망 ㅠㅠ

    1 0

실망해줘서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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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 엄마!! 집에 오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꾸 쳐다봐서 막 도망왔어!!

    1 0

으흐흐 어 딜도 망가

    0 0

.

    1 0

형 아저씨 인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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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찾아요
밥 달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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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빠가 여자인건가요? 넷상에서는 남녀구분이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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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카마가 그래서 많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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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번주에 동서울에서 역까지 우산 씌워드려봤는데요..
좋은 일 한것 같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좋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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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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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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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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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요기는 내일 그럴듯 ㅠ
출근길지옥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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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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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마 ㄷㄷㄷ

    1 0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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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형이였다니..문화컬처 ㄷㄷ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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