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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매 계약하자고 전화왔네요
네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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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3 16:32:21 조회: 806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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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깎아달라는데 요즘 다들 집 매매 안나가는거 고려해서. 복비 제하고 깎아드리겠다 하니까

그렇게 하자네요

 

비싼 집은 아니지만 요즘같이 매매 안되는 시기에 거래가 성사되서 다행입니다

물론 도장찍을때까지는 모르는 일입니다만...기분좋네요

 

집이 팔리는것도 좋지만 이제 가족들이랑 같이 살수 있어서 더 좋네요

 

(다들 타지로 나가있고 저만 집에 있어서 ㅠㅠ)

 

 

 

집보러 오실때 느낌이 좋긴 했는데 (적극적으로 물어보심)

 

마지막까지 잘 계약이 끝났음 좋겠습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부동산에서 산다는 사람있다고 전화오는데 안파는중입니다.
계속 오르는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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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는 분은..
그러다 곤두박질 -ㅇ-;; 아무도 보러 안 옴..
적정한 때를 보는게 중요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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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달 전에 한 2년 고생하다 빌라 팔고 이사 갔어요 +_+
계약 성사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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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거래 마무리 잘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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