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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내용을 보면 사드 레이더 전자파가 정말 유해하지 않다면 다른 곳에 배치해도 되지 않느냐, 청정 지역을 훼손하는 데 대한 보상이 없다는 문제 지적이지 무조건 반대하는 게 아니라는 주장이었는데요.
실제 성명에 참여한 의원들 한 명, 한 명 입장이 어떤지 살펴보면 우선 이완영 의원의 경우도 "국가안보차원에서 사드는 배치돼야 한다"는 당초 입장이었지만 7월에는 "인구가 밀집한 칠곡에 배치하면 주거환경과 안전에 피해를 준다"며 자기 지역구 배치엔 반대했습니다.
또 경북 김천이 지역구인 이철우 의원 역시 "군사력 강화 능력을 갖는 것은 국가안보상 사드배치엔 찬성한다"고 하면서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선 "대구·경북에 신공항은 안 주고 사드만 주니 민심이 격앙돼 있다"며 TK지역 배치를 반대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까지 부총리를 지낸 최경환 의원 역시 대구·경북 지역 배치에 대해 본인이 한민국 국방부 장관에게 강력하게 항의했다고 인터뷰에서 밝히기도 했습니다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당초 '사드 배치엔 찬성, 지역구 배치엔 반대'였지만 오히려 결정이 난 뒤 "필요하다면 어느 지역이든 수용해야 한다"면서 이번 성명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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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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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분들 님비 뜻도 모르는듯. 중학생들도 배우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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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근성 이야기 하는걸로 착각하는 거 아닐ㅋ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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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왔던 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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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in My Back Y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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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됨됨이가 그 줭도 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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