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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SNS의 프랑스인들 보면 반응이 완전 다르네요.
우리를 두렵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있지만 그들은 우리를 절대 두렵게 만들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결코 두려워하지 않고 계속해서 일상생활을 해나갈 것이다. 사고로 희생된 이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며 일상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게 우리가 당신들에게 맞서 싸우는 방식이다. 우리는 당신들을 증오하지 않는다. 당신들이 안타까워 보일 뿐이다.
뭐 이런 글들이 보이더라구요. 확실히 서양쪽은 사고방식이 다르다는걸 느꼈네요. 저번에 어느 인류학자인가 언어학자인가분이 비교분석한게 얼추 맞는 것 같기도. 동양은 과거와 전통, 논리적인 것들을 중요시하는 사고가 무의식에 깔려있는 반면에 서양은 미래, 이상향, 믿음이나 신뢰와 같은 감정적인 요소를 중요시하는 문화가 무의식 저변에 깔려있다라고 하던가요...
그래서 동양에선 사건사고가 터지면 가해자에 대한 처벌과 복수, 응징에 대해 더 집중을 하고 유럽과 같은 서양권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이런 일을 막을 수 있을지 고민하고 이런 범죄가 터지지 않기 위해 사회문화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할까에 대해 고민한다고들...ㅎㅎ
그냥 가설일 뿐이지만 흉악범죄에 관한 소식들 들려올 때나 외국애들하고 대화해볼때나 어느 정도는 신빙성이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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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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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백성들 스스로 왕을 죽인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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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의 차이라기보다 유럽의 진보된 인권에서 나올수 있는 사고라고 봐야죠. 미국도 테러때문에 무슬림에 대한 악감정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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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입장에서 봐도 유럽짱개 어쩌고 해도 한국인 비롯 아시아인들은 프랑스인 뒷꿈치도 못따라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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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애들이랑 토론해보면 확실히 사고가 달라요. 아시아권 사람들은 대다수가 사형제 찬성하고 유럽애들은 다수가 당연하게 반대하거든요. 보복과 응징으로 문제를 해결하냐 건설적인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냐 그 차이가 많이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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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눈 이이 정서가 아니라서 그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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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레랑스를 처음 사용한 국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