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연예인 연쇄자살 사건을 통해 수면제(졸피뎀)의 위험성을 다루었다.
이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6년 전 故 최진실, 故 최진영씨의 자살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를 그들의 가까운 지인들에게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故 최진실씨의 매니저는 "그 약 아니었으면 절대 그런 일이 생기진 않았을 거예요. 안 먹으면 좋겠어요. 누구든지"라고 했다는 것이다. 故 최진영씨의 지인도 "내가 먹어보지 않았으니까 부작용을 몰랐다니까요. 알았다면 무조건 막았겠죠"라고 말했다.
한편 졸피뎀은 수면 유도제의 한 종류로 프로포폴 등과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