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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가서 찍은사진
 
두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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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8 07:56:00 조회: 89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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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정확한 이름은 모르고 여자라고 불렀던열매이고익어면 벌어지면서 알맹이가 노랗게 나오죠
맛은 달달하죠 해바라기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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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여주 엄청 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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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동쪽은 여주라고 하더라구요 잘익어면 달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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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요? 저거 몸에는 엄청 좋은데 맛이 참 그렇다더라고요. 요리해먹기엔 쓴맛잡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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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해먹을수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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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주라고 생각했는데 근데 알던 여주보다 좀 큰 것 같기도 하고 ㅡㅡ;;
개인적으로 으름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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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맞습니다.
씁쓸한 맛이 돋보이는 채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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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건 거름 토양 등등메서 큰거죠ㅋ 저도으름  먹고 시프요
어릴땐 뒷산저쪽가면  ᆞᆞᆞ
근데 아재?아니시면 산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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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 자주 등장하죠 ㅋㅋ
실물도 본적 없어서 궁금하더라구요.
맛도 막 달짝지근한 곶감맛이라고 묘사된 문구도 있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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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익어야 약간 달고 씨가 특이하게 생겼죠 거북이 모양?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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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많이 봤던거네요
이름 몰랐는데 하나 배워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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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릴적 많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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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당뇨에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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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당뇨에 좋군요 하나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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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여주었군요. 이름이 뭘까 그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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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마다이름이 비슷 하던데
거의 여주라고 하니 앞으론 여주라고 불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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