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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그동안 휴가때 펜션 가본적은 없는데요..
고수를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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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8 11:28:19 조회: 782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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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네가 자꾸 같이 가자고해서 서로 반부담으로 같이 갈려고 하는데요..

 

가봤자.. 고기 구워먹고, 하룻밤 자고나오는게 전부일텐데 방값은 40만원이 넘고..

 

다들 이렇게 많이들 다니시나요?

 

한번도 안가봐서 그런지 좀 낭비같다는 생각도 살짝 드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사람수가 어느정도인지 모르나 40에 방 구하기가 힘들텐데...ㄷㄷㄷ

낭비같아도 가서 같이 노는거죠 도시도 떠나는거고....

요새는 시간 맞추기 힘들어서 잘 안가지는데

예전에는 매년 갔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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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가보셨네요ㅎㅎ
앞에 애들 노는 수영장 딸린 곳은 47까지도 얘길하던데 제가 딱 잘라서 너무 비싸!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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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면 비싸긴하네요 전 어른 7명에 아이3명
하루숙박20정도 선에서 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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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두대로 나눠가야 되고.. 딱 그 정도면 좋을거 같은데 누님이 자꾸 40이상 짜리만 카톡으로 보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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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의차이일거같아요 저는 숙소는 잠자는곳 이상도 이하도아니다 생각하고 맥시멈금액잡고 그안에서 가장좋다고생각하는곳을 고르는데 저희언니는 이왕가는거 예쁘고 좋은데로 가자해서 금액보다 시설 많이보더라구요 누님도 저희언니 같은 마음일수있어요 먼저 원하시는 금액대의 펜션을 찾아보시고 이런곳이 가격이나 효율성이 좋지않냐고 누님과 대화를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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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상의를 하다보면 금세 또 싸우게 되는 가족관계라서요.. 얘기 길게 하면 안하니만 못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해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야 되는데.. 순탄하진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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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잘 해결되시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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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숙박이 참 많이 비싸긴 합니다. 특히 유명한 지역들 성수기는 더 심하죠.
여자친구나 가족과 가는 거면 좀 신경써야 되서 비싸도 주고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 펜션비가 미친년 널뛰듯이 오르는 건 어쩔 수 없죠.
저 같은 경우는 좀 안 유명한 곳이라도 에어비엔비로 잘 찾아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 많아서 그런 곳 이용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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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들어가봤는데 외국여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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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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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낭비같은게.. 또래들이 그런곳 다녀오고 카톡에 사진 남기고 하는게 정말 큰문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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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1개 25주고 5명이 갔는데 재밌긴한데 피서지라 물가도 비싸고 사람만 많아서 스트레스도 받았어요. 차도 많이 밀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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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는 다 사가면 될거 같은데.. 차 밀리면 가자고 한 사람 욕 안먹을 수 없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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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전망좋고 시설도 좋은펜션이면 하루고 이틀이고 눌러있다 오고싶은대 옆집에 진상오면 휴가고머고 걍 집에 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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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그렇게 엮이기도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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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장사 주말장사라.. 비수기나 평일날자는 갈만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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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정에 분명 과한 느낌인데 한번도 안가봤으니 가보자고 재촉해서 안가기는 뭣하고.. 그런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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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는 그쯤하죠. 보통 펜션은 20선에도 많아요. 근데 슬슬 성수기라 추가금이 조금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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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에도 놀거리볼거리가 있으면 40이 넘는거 같은데 비교적 적은돈으로 산속에서만 있다오는 것도 좀 그렇고.. 뭐가 나은건지는 잘 얘기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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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안 가보셨다면 다녀오세요 재밌기도 한데 의미 없기도 하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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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저같은 사람은 다녀와도 말씀대로 의미없을거 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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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수로 따지면 금액 적당한거 같은데요. 직접 뭐 해먹을려면요.
그게아니면 끼니때마다 식당에서 다 사먹어야되는데. 대여섯명이 고기집 가면 수십만원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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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렇긴 하네요..

가족끼리 외식하면 20만원은 거뜬히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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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다녀왔는데 날씨가 안 좋았던 거 빼고는 재밌게 다녀왔어요 요양하는 기분으로 요리도 해먹고요 방값 15 정도였고 저는 여자친구와 다녀왔는데 인당 추가 1만원이었으니 4명이어도 2만원 정도만 더 추가되는 꼴이었네요. 잘 찾아보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 많더라고요. 아직 극성수기 아닌데도 2-30 하는 방들도 많더군요. 차라리 그 돈이면 좀 더 보태서 해외를 갈텐데 말이죠 동남아 쪽은 여름 비수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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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식구 특성이.. 가봤자 술 먹는 사람들은 먹고 자고.. 애들은 왔다갔다 하면서 놀테구.. 아줌들은 사진찍고 그러고 놀게 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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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펜션은 노답이죠 그래서 회사 분양권으로 콘도 갑니다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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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얻을수 있으면 정말 좋죠.. 저도 그런쪽이면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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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선은 많이 비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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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니까 신축한지 얼마 안된 펜션에 그 앞은 좀 큰 수영장이 있고 그렇게 생겼더라구요.. 4인 가족 47만원인데 추가되면 얼마 일지는 또 모르죠.. 단칼에 너무 비싸!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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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경제활동 하시나요 돈 벌어서 가성비 따지다 보면 저렇기 비싼 펜션은 가기싫어질텐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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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사를 가면서(혹은 나이를 먹으면서..) 만나는 사람들이 꽤나 놀러들 많이 다니나봐요.. 일은 하는데 큰돈 버는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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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은 좀 비싸긴하네요..ㄷㄷㄷ
20정도에 추가비 더 받고하던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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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형편상 너무 좋은곳 얘기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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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땐 좀 돈아깝단 느낌이 크네요. 진짜 뭐 어딜가도 20~30은 기본이고
수영장 딸리면 30~50씩 하고 그러니...
전 비수기 평일, 주말엔 가는데, 휴가철엔 엄두도 못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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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안가봐서 그렇긴한데.. 다녀와도 별 감흥이 없을거 같아요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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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벼운 여행계획으로 펜션보다가
주로 당일치기 위주로만 가네요
시설도 청소상태 대충 끝내서 먼지고 많고
사진으로만 그럴싸해서
안 찾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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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경치구경하고 뭐그런거라면 좋아는 하는데 좀 과한건 낭비같아서 좀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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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예약 노려보세요.. 왠만한 펜션보다 시설도 괜찮고 저렴해요.. 보통 1달 전인가 2달전에 예약 열리는데 그냥 대기하고 있음 예약은 쉽게 됐던듯..(수도권 아닌 경우만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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