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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느라 장을 보려고 동네의 큰 마트에 갔습니다.
(브랜드 마트는 아니구...)
입구 바로옆에 닭강정 포장마차 있길래, 카드 되냐고 물어보니깐 된다고 해서
컵 중(3,000원) 짜리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산하시는 아저씨가.. '3천원인데 카드 하실려구요..'
이러네요;;
짜증나서 그냥 취소할려다가 닭을 이미 기름에 넣어버려서.. 참았는데
받아서 뒤돌아가는데, 아저씨가 뒤에서 '에휴 카드 어쩌구 저쩌구..'
..한편으론 이해는 가지만, 애초에 카드를 하지말던가..
아니면 동네 시장같은곳에서 하던가...
큰 마트 앞에서 장사하면서 저러니.... 좀 기분이 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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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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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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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정상인마인드로 이해하려고하시면 안되요 저아저씨는 탈세를 해야되는데 카드로해서 내역이 남으니 뿔이나신거에요 요센 도매상도 카드받는곳 늘고있는데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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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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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높은건 안타깝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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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비싸야 3~4%에요 물론 백만원천만원된다면 금액이 꽤 되겠지만 반대로 카드 못쓰게하면 그만한 매출이 나오지도않겠죠 배달어플이나 이러한것들 소비자에대한 순기능에 대해선 생각조차않으려고하면서 자기들 입장만 한가득 한숨나오는 나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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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되냐고도 물어봤는데 했다고 뭐라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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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곳에서 현금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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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때문인가요;; 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