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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할 때 주위 이웃에게 양해 구하시나요?
한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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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18 15:08:51 조회: 59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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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할 때 주위 이웃에게 양해 구하시나요? 

 

윗집이 지난 금요일에 이사를 나간 후에

 

토요일, 일요일 밤 늦은 시간까지 잡소리 엄청 나고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지금까지 벽을 부수는지 전동해머(?) 소리가 계속 나네요.

 

재택근무 중이라 집에만 있으니 죽을 맛이네요.

 

공사 전에 양해라도 구했으면 나가서 일을 보던가 했을텐데

 

종일 소음 때문에 미치겠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희같은 경우 엘리베이터에 안내문 붙이더군요.

    1 0

안내문이라도 있었으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아무 안내도 없이
밤 늦게까지 투닥거리고 아침부터 소음에 시달리니까 없던 감정도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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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

귀마개 안 하면 버티기 힘들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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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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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처음 살아보는 거라 이런 걸로 관리실에 얘기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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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주택도 양해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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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택만 살다가 아파트는 처음 사는 거라 원래 이렇게 하는 건가 싶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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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엘베에 붙입니다. 끝나고는 떡이라도 돌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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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는 아무 것도 없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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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양해 안구하고 리모델링 하는분이 계시는군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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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보는 게 처음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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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안에 양해바란다고 안내문 붙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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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에서 하는 공지는 붙어있는데 공사 관련 안내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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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하는 분이
아파트 공사시에는
낮에만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녁때되면  못한다구요.

양해구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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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때 못하니까 낮에 하는 거긴 하지만 생각보다 소음이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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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집,윗집에는 양해구하는게 도리인데,,인테리어업체에서 엘리베이터에 종이 한장 붙임 끝인줄 아는거 같더라구요,,15일 공사하는집도 인사한만 안하더라구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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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라도 붙어있으면 근처 카페라도 미리 피신했을텐데 늦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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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기본도 안하는분들이 수두룩해요 어디가선 나라가 어떻고 공무원이 어떻고 하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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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서로 조금만 예의를 지켜줘도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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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는 관리규약? 상으로 규정해, 옆집, 위아래, 위아래옆집 총 다섯집의 동의서가 필요하고 엘레베이터 사용료도 받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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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는 전혀 없었고 규약은 뭐 확인을 할 수가 없으니 별 수 없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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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구하고 하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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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게 맞다고 생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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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없으면 경비실에 전화하세요
옛날아파트중에보면 신고안하고 공사하는 업체들 있어요
신고하면 엘베등 돈낸다고
신고된거면 공사기간 시간알수 있을꺼에요
아랫집이면 공사시간은 이의걸수 있을꺼에요
9시이전안됨 6시이후안됨정도

    1 0

6시까지만 참아보려고요ㅜㅜ
내일까지 이러면 관리사무소나 경비실에 얘기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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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구하고 하는게 맞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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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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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파트 주말에는 공사못하게 하는디요..

주말에 쉬어야 하는데 공사하면피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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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도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새벽까지 들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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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동 세대의 50% 이상 동의서에 사인받게 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저희집은 그렇게 동의서에 사인 받아 관리사무소에 제출 했었는데...
제가 직접 받으러 갔었는데... 대부분 동의 잘 해주시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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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의는 안 할 수 없을 것 같고 말이라도 나누고 인사라도 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아무 것도 없이 공사를 해버리니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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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무소 통해서 양해구하고 엘베에도 붙이고 그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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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항공기 소음 + 소방서 사이렌이었는데
오늘은 공사 소음이 저 두 소리를 그냥 묻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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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작년 이맘때 신혼집 리모델링 할 때 관리소 통해서 엘베에 붙이고,
위 아래 옆집에 빵 사서 돌리면서 신혼집 공사라 좀 시끄러울테니 양해바란다고 했다더라구요.
다들 그러려니 하면서 결혼축하한다고 했다던데 ..
윗 집에선 너무 시끄러우면 신고할 거라고 하면서 주는 빵도 낼름. 
지금 입주 1년 차 됐는데 윗집이 매일 싸워서 제일 시끄럽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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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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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소음으로 구청에 민원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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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괜히 무슨 일 생길까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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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구하는게 첫순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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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공사 끝나고서 무슨 얘기라도 하려고 그러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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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엘베에 붙이던데 일정이랑 위치등등
관리실에 민원한번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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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에도 계속되면 관리사무소에 물어봐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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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30년 넘게 사는데...
이런 일로 찾아와서 인사하거나 미안하다는 사람들이 드물더군요,
보름 넘게 피해를 주고도 이사와서 얼굴 한 번 안 비치는 사람들이 지금 양 옆에 삽니다.
제가 겪은 바론, 신혼이나 젊은 분들이 오히려 더 매너 있고 서로 조심하려 하고, 만나면 늘 인사하고
또 음식도 간간이 서로 나누고 했는데...
공교롭게도 세대주가 50대 이상인 경우는 그런게 전혀 없네요...
80년, 90년대 중반까지는 이웃끼리 음식도 나누고 왕래도 잦았고 식사초대까지...문 잠겨서 복도에 앉아 있으면
이웃에서 들어와 기다리라고 하던 기억이 있는데...
IMF 뒤로는 뭐,,,인사도 없이 왔다 인사도 없이 가고..사람이 죽어 고독사로 방치되는 일이 빈번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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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분들은 오히려 이런 부분로 문제 생기는 걸
인터넷에서 더 쉽게 접할 수 있으니 그런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나이에 상관 없이 예의는 지키라고 있는 건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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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래 3개층 인가 저희는 동의서 받앗어요
죄송스러워서 떡도같이 돌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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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있으신 분이군요(엄지척)(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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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에 이사하면서 인테리어를 턴키로 맡기지 않고 개별진행한지라 총 48세대 중 3개층에 해당하는 세대 직접 동의서 받으면서 10리터 쓰레기봉투 한 묶음씩 드리면서 동의 싸인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밑에,양 옆집은 음료수 한박스로 인사드렸죠

아!!저희집은 탑층이라 윗집이 없어용^^

p.s 공사일정표는 당연히 엘베에 붙이고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만 공사 진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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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 정도면 오히려 주위 이웃들이 공사 편하게 하시라고 하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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