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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1시가 막 가까이 왔을때,
자기전에 담배 한대 피려고 밖으로 나가려고 했는데..
도어락이 고장나서 문이 안열리는 겁니다.
건전지 새걸로 교체도 해보고, 건전지 탈거후 수동으로 개폐해도 안되고..
그시간에 딱히 어딘가에 전화할수도 없고..
당황스럽더라구요.
빌라 2층이지만, 창문은 다 방충망 되어있어서 창문으로도 나갈수 없고
완전히 갇힌 상태에서..
인터넷 검색해보니, 문이 열리지 않는 상태에서는 강제 해제후에 교체밖에 답이 없다고..
실제로도, 근처 열쇠집 검색해보니 다행히 24시라 통화는 되는데..
다들 하나같이..강제로 뜯고 교체해야 된다고 해서~
결국그중에 한업체분이 오셔서~ 도어락 강제로 뜯고 교체했는데..
새 도어락 비용이 ㅠㅠ 더군다나 손잡이 일체형이라..
비용발생하는 것들은 집주인과 상의 후에 결정하겠지만, 갇힌 상태에서
아침에 출근도 해야되고 아이들 유치원도 가야하는데..방법이 없더라구요.
(아침에 알았으면 멘붕..출근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을듯..)
아침에 집주인에게 비용관련해서 문자드렸는데..
감감 무소식이네요..아~
이사온지도 6개월밖에 안됐는데...
이런경우 비용처리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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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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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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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위추드립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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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많이 당황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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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일체형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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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수동계폐 버튼 같은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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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으로 돌리는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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