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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글로벌 호구 답습니다. 하지만 곧 조용히 넘어가겠죠. 아직도 시끄럽지 않지만...
4,399만명의 데이터라면 나는 아닐거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기사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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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에스헬스는 이들과 계약을 맺고 자동화된 방식으로 환자 개인정보를 제공받았다. 약국에서 수집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처방전 번호, 처방일, 환자번호, 상병기호(병 이름), 약값 등 최소 23가지다. 지누스가 수집한 정보는 환자 이름, 주민번호, 의료보험증번호, 진료 정보, 처방 내역 등 최소 13가지다. 장여경 진보네트워크 활동가는 “2011년에야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면서 이런 행위가 불법이 되었다. 실제 수집은 그 전부터 이뤄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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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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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는건 저 팔아먹은 회사 아직도 잘굴러가고있습니다 ㅋㅋㅋ 다른나라같으면 풍비박살날만한 건인데 저렇게 팔아먹고도 아직 회사가 돌아가고있다니 개인정보도 모자라서 의료정보까지 팔아먹고 회사가 아직도 돌아가고있어요 후진국수준 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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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해이의 끝판을 보여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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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9만명이면 국민전체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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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쌍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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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의료정보 4400만건 팔아 쳐먹은 업체랑 틀린 업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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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도 있었나요ㄷㄷㄷ 이제 나에 대해 남들이 모르는게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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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7월인가 8월 쯤 인걸로 기억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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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없네요. 의료정보는 가장 민감한 정보 중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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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일껍니다.. 작년이슈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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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정말 노답같아요. 무슨짓을 해도 그냥 그렇게 지나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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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사의 의도가 뭐냐면요, 우리 국민의 의료정보가 외국에는 저렇게 팔리는데 왜 우리기업은 못 사고 팔게 하냐 이겁니다. 즉, 막아달란게 아니라 우리 나라 회사도 마음껏 사고 팔게 해달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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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의 전체적인 논조는 비판적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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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다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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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히려 제외된 사람이 당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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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햐.. 진짜 비양심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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