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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에서 중고 거래했었는데 그때 당시 팔았던게 [아마존 파이어 TV 스틱] 이었거든여?
산지 3일도 안됐지만 적응을 못해서 바로 방출하게 됐는데..
중고 거래할때 아무런 상태도 묻지 않고 정말 이상할정도로 쿨매하길래 뭔가 기분이 쎄~ 합니다.
예전에 데인적이 있어서 뭔가 판매할때 시리얼 넘버나 전자기기 팔때는 mac 주소 같은걸 반드시 사진 찍어놓고 판매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아니나 다를까
물건 받았고 작동이 안된다 드립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어차피 mac 주소, 시리얼 넘버 사진 찍어놨고 난 아마존에 교환신청 하면 된다 다시 보내라] 했더니 답변이 없습니다.
그리고나서 한참있다가 [다른거에 꼽아보니 된다 그냥 쓰겠다.] 라고 하더군요...
아마도 자기가 쓰던거 루팅(?) 같은거 하다가 벽돌만들고 중고로 사서 교환 하려는 괘씸한 심보였겠죠.
그 양반 전화번호는 아직도 저장해놨습니다
요즘엔 정말 양심에 털난놈들 천지라 조심하고 또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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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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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견지명이네요 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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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같은 부품은 그렇게 해놔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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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운이 좋나봐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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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읽기만 해도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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