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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갈에서 Girls do not need a prince 라는 문구의 티셔츠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익금은 요즘 한참 소송중인 회원들을 지원한다는군요....한참 여혐웹툰이라고 메갈들 몰려가서 웹툰에 욕한사건들 있었습니다.)
그걸 성우가 사서 인증했다가 배역에서 짤렸다는군요....
거기다가 몇몇 웹툰작가들이 그 티셔츠사서 SNS에 메밍아웃해서 욕좀먹는 중인 듯합니다.
단순히 문구만 보면 일반인들은 모르는데 저도 이번에 인터넷에서 보고 알게됬네요..
결국 성우는 티셔츠사서 인증했다고 짤린게 아니라 메갈이라는 남혐까페회원임을 인증해서 짤린거죠..
일베인증해서 짤리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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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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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지금 페미니즘을 억압한다는 프레임씌우는게 메갈과 메갈쉴더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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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잘 안 보는데 그 작가들 만화는 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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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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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대표적인게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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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티 모르고 봤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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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티셔츠 후원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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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들호 웹툰 작가도 메갈 옹호하고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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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옹호하면 이제라도 알고 끝내면 되는 일인데, 현재 논란이 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쉴드를 쳐준다는 게 참... 팬텀크로라는 웹툰작가는 상황파악하고 사과문 올리고 논란 끝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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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크로는 제대로 사과하고 빠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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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성우는 짤린게 아니라 그성우가 녹음한 음성을 안쓴다는거 뿐입니다. 성우는 계약해서 녹음하고 돈은 제대로 다 받았어요. 손해는 넥슨만 안고 가는거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