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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덥네요
수박 많이 드시죠?
요즘수박은 거의 노지수박이죠
하우스안이 너무 뜨거워서 비닐도 거의다 걷어 올리고 수확하는 계절입니다.
그러다보니 4월말 5월에 나오는 하우스 수박처럼
표면이 깨끗하고 색이 이쁜수박 구하는게 조금 어려운 때인듯합니다
초복지나고 중복을향해 나아가는 요맘때
경기도 지역에서 나오는 수박이 한창 맛이 좋네요
제가 이용하는 시장쪽에서는
평택수박이나 화성발안쪽에서 나오는 상품들이 괜찮더라구요
음성이나 고창수박들도 지역의 토질이 배수가 잘되서 그런가 괜찮구요
날이 너무 뜨거은 요즘이다보니
겉은 멀쩡해서 속이 너무익은 상태의 수박들이 더러 섞여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더워지고 삼복더위의 막바지엔
고랭지수박(어상천수박이나 경북 봉화수박 등)이 나오고 맛도 좋죠(비싼건 함정)
수박구매하실 때 딱지 잘 확인하시고
딱지에 보면 출하자 이름 지역이 분명한 상품들이
애매하게 꿀수박딱지 하나 있는 상품보다 좋습니다.
수박 두드려봐서
통통소리 잘 나는것으로 고르세요
소리로는 껍질의 두께정도 확인하는 건데
껍질이 얇은 단단한 수박이 장마철 물을 먹지않아서 좋은수박되겠습니다.
수박 똥꼬라고 해야하나 ㅎㅎ 암튼 수박 꽃피던 자리가 너무 크면 속에 하얀 심지가 있을 확률이 높네요
나름대로 개인이 가진 고르는 노하우들도 많으시겠죠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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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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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 파서 먹어보는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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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삼각형파서 팔았던건 기억이 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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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파서 먹어보거 살수있는 곳이 드물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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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킬러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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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똥꼬 작은 거 고르라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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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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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글도 잘봤는데 이번글도 알차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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