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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연말에 굉장히 바쁠 때였어요
어떤 남성분께서 1시간 반을 기다려서
업무처리를 하고 가셨습니다.
동생같이 생겼다고 제 명함을 하나 챙겨가더니
카톡도 날리시더라구요.
손님이니 답장만 간단하게 해드렸었습니다.
알고봤더니 그 분이
중고딩나라 등에서 서식하는 어마어마한 사기꾼이더군요
사기 피해자 카페가 있을 만큼 피해자도 많았고
그분은 징역 살고 나오셔서 또 사기를 치던 거였더라구요..
그 분 덕분에 사기 관련 업무처리도 몇건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몇페이지 뒤에 있는 중고딩나라 관련 글을 보니
갑자기 그 분이 생각나더라구요.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아직도 사기를 치고 다니시네요^^;;
제 버릇 남 못주나 봅니다....
어떤 남성분께서 1시간 반을 기다려서
업무처리를 하고 가셨습니다.
동생같이 생겼다고 제 명함을 하나 챙겨가더니
카톡도 날리시더라구요.
손님이니 답장만 간단하게 해드렸었습니다.
알고봤더니 그 분이
중고딩나라 등에서 서식하는 어마어마한 사기꾼이더군요
사기 피해자 카페가 있을 만큼 피해자도 많았고
그분은 징역 살고 나오셔서 또 사기를 치던 거였더라구요..
그 분 덕분에 사기 관련 업무처리도 몇건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ㅠㅠ
몇페이지 뒤에 있는 중고딩나라 관련 글을 보니
갑자기 그 분이 생각나더라구요.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아직도 사기를 치고 다니시네요^^;;
제 버릇 남 못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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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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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파는것도 사는것도 꺼리게되더군요.. 사기꾼들 득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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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중고딩나라는 좀 꺼려지구... 그래서 지역 맘카페에서 직거래만 이용합니다..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