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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클로저스 성우가 메갈관련 티셔츠 발언으로 인해
난리가 아니네요.
사실 넥슨과 합의하에 계약해지 하면서 이쪽은 그냥 끝난 상황인데
애꿎은 웹툰작가들이 트위터에서 넥슨을 비판하고 해당성우를 옹호하는 상황이.
그런데 진짜 규모가 큰게 제가 보고 있던 웹툰의 작가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네요 ...
굉장히 재밌게 보고있는 작품들인데
해당작가분은 극단적인 사상을 가진 사이트를 옹호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작품들을 봐야하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넥슨에서 서비스되는 '클로저스'라는 게임 캐릭터 성우가 메갈리안4라는 페북페이지에서 판매하는 티셔츠구매
(*티셔츠 판매수익은 '메갈리안'사이트에서 고소당한 사람들 지원용도로 사용될 '가능성' 존재)
2. 트위터이용자들이 해당 티셔츠를 파는 메갈리안 대해 설명하였으나 성우는 그게뭐어쨌다고? 라는 반응
3. 논란이 커지면서 넥슨측에서 해당 성우 목소리를 쓰지 않기로함
4. 일부 웹툰작가들, 페미니즘에 대한 억압으로 받아들이며 반발
이런상황이네요.
조속히 사건이 좀 정리되었으면합니다.
나무위키에 해당 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자세히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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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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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메갈이란 곳을 단순 페미니스트 단체라고 생각하고 옹호글을 남긴것 같은데 실제 메갈이란곳을 들어가보면 극단적 여성우월주의를 지향하는 일베 같은곳입니다. 만약에 나중에라도 저 작가분들이 메갈이란곳의 실체를 알고 사과문을 올린다면 어느정도 용납은 될 상황이지만 만약에 메갈이란곳을 알고도 저런 발언을 한것이라면 지금까지 일베논란이 불러왔던 부정적이미지보다 더 큰 이미지 타격이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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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성우분은 물론이고 이미 그 사이트에 대해서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발언이 한 분이 꽤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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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웃긴게 언론에서도 그러고 메갈을 옹호해주는 쪽이 꽤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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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넘어갈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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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한 사람들까지 조치를 일일히 취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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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지 모르는 멍청한 작가들 참 많아요...ㅉ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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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아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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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에 결제하는 사람 비율이 남자가 높을까요? 여자가 높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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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똥튐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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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야기할때 메갈이 언급되는것조차 수치스럽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