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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30분 잔업 종료인데 말씀드리고 20분 먼저 퇴근.ㄷㄷ
생생이(공장에서 이용하는 제 애마 이름)로 패달 겁나게 밟아서 8시에 지하철 탑승.
지하철 앞에 주차되어 있는 내 쌩쌩이(집근처에서 이용하는 제 애마 이름.)로 갈아타고 패달 겁나 밟음.
8시 20분에 마트 도착.
긴장하면서 마트 문을 열고 안경점으로 갔는데요.
바로 해주시더라구요.ㅋ
안경렌즈 4만 제하고, 안경테 2개 27만원 돌려 받았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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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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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너무너무 비싸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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