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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옹에옹 거리길래..
캐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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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2 00:12:49 조회: 1,124  /  추천: 9  /  반대: 1  /  댓글: 21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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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봤더니...


 

벌러덩~..

 

사람 손 탄 고양이 인듯.. 적극적인 부비부비에 당황..


가다가 뒤돌아보니 계속 쳐다보던데...측은...ㅜㅜ


추천 9 반대 1

댓글목록

저희동네에도 손탄 고양이 꽤 있네요 ㅠㅜ

    1 0

사람에게 살갑게 대하는 고양이는 몇년만에 보는지...
다들 도망가기 바쁜데...신기했어요 ㅎㅎ

    0 0

끼야옹 ! 귀여워라 ㅇㅎ

    1 0

으아니?! 닉댓일치!?

    0 0

ㅠㅠㅠㅠㅠ아아 너무 귀여워요
제가 부비부비해주고 싶은...저희 동네 고양이들은 다 도망가더라구요.

    1 0

하는짓보면 '아아 이래서 고양이를 키우는건가?'싶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0 0

하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전 사람한테 엄청 들이대는 길냥이들 보면 임신한 거 아닌가 싶더라구요. 일단 잘 먹어야 하니 애교 좀 부린다! 는 느낌이랄까... ㅋㅋ

    2 0

헛...임신하면 예민해서 사나워지는거아닌가요?
물론 살갑게 대해주면 좋긴한데...(해치지않아!)

    1 0

.

    0 0

.

    3 0

키워!

    1 0

키우시랍니다!

    1 0

크...제가 혼자만 살았어도...ㅜㅜ

    0 0

저렇게 애교 부리는 길냥이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ㅠ

    4 0

저도 한 3~4년만에 본거 같아요 ㅜㅜ 귀엽던뎅.. 다신 못 보겠죠??

    0 0

지역 어디인가요? 제가 아는 아이 같은데
혹시 강서쪽!!?

    1 0

대구에요 ㅎㅎ

    0 0

읭 취해서.실수로 반대눌렀어요ㅜㅜ

    1 0

괜찮아요 ㅎㅎ

    0 0

제 뒤에도 널부러진 한분이 계시네요..ㅋㅋ

    0 0

ㅋㅋㅋ 완전 널부러져 있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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