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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500을 그렇게 벌다니 하면서 안타까우신가요 ?
아니면 저렇게 라도 500벌었으니 그래도 부러우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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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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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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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에 오백을 벌든 오억을 벌든 알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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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글에 댓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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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여자분들이 현실을 모르는듯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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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그만큼 순수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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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이라니 몸 팔아서 돈 받는 여자한테 어울리는 표현은 아닌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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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어법이죠.. 한심한 종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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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보도 내용대로 일반인 여성이 아니고 현직 업소 여성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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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별 생각 안드네요. 그냥 창녀라고 밖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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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벌었던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수치스러운 행동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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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다 부럽다 라기보다는 그냥 그사람(성매매)만의 생존방식이라고 생각한다면 능력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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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긴 뭐가 부러워요.. 그래봤자 몸파는 여자일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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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이 왜 나오는지가 더 이상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