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만에 500번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몇시간만에 500번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7-22 09:49:36 조회: 54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더럽게 500을 그렇게 벌다니 하면서 안타까우신가요 ?

 

아니면 저렇게 라도 500벌었으니 그래도 부러우신가요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ㅂㅁㄱ

    0 0

몇시간에 오백을 벌든 오억을 벌든 알바 아니고
성매매가 불법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죠 ㅋ

    4 0

제글에 댓글로~

    0 0

.

    2 0

주변여자분들이 현실을 모르는듯 ㅋㅋㅋ

    1 0

ㅋㅋㅋ그만큼 순수한가봐요

    1 0

불쌍이라니 몸 팔아서 돈 받는 여자한테 어울리는 표현은 아닌듯요...

    0 0

반어법이죠.. 한심한 종자들

    0 0

뉴스타파 보도 내용대로 일반인 여성이 아니고 현직 업소 여성들입니다.
업소 여성들이 2차 나가는걸 안타깝거나 부러운 시선으로 보진 않죠.
돈 받고 2차 나가는게 이상한 일도 아니고 그저 수당이 몇배 더 쎈 2차였을 뿐인거 아닌가요?

    0 0

전 별 생각 안드네요. 그냥 창녀라고 밖에는

    0 0

얼마를 벌었던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고 수치스러운 행동이죠~~

    0 0

불쌍하다 부럽다 라기보다는 그냥 그사람(성매매)만의 생존방식이라고 생각한다면 능력있는거죠~
어차피 인간 영속하기위한 의식주에 중요한부분(생식) 중 하나라고 보이니까요~

    1 0

부럽긴 뭐가 부러워요.. 그래봤자 몸파는 여자일 뿐인데..
그렇게 따지면 1975년 태진아 20살때 한번에 50만원씩 받은게 더 커요.
그당시 50만원이면 지금돈으로 몇천만원...

    0 0

이 질문이 왜 나오는지가 더 이상함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