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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내려가는게 전쟁인데, 힘들게 가서 뭐하는건지 싶더군요.
요즘은 역으로 부모님들이 올라오시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것도 뭐 부모님 연세가 그다지 많지 않을때 가능하지만~
전 이번에 안내려가서 좋네요.
운전 조심들 하시고, 무난한 설 보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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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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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에서 뒹굴거리며 딜바다를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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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집에서 애니 보고있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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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내려감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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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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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내려왔어도 할께 없어서 잠만자네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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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가족들은 뭐 형식적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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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안 내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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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기 편할때 주말에 댕겨오면 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