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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가 문득 떠오른건데
옛날에 인간극장에 인도남자 만나서 인도로 건너가서 시부모 모시고 사는 한국여자이야기가 나온적 있거든요
그 집이 인도에서 중산층 이상은 하는 집이었는데
집 내부에 며칠 걸리는 공사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1000킬로미터 넘게 떨어진 지역에서 친척이 사업하는데 거기 인부를 데리고와서 고치게 하더라고요. 아무나 함부로 집안에 들이면 위험한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고ㄷㄷ
며느리도 시부모가 정해준 루트대로만 다니고 다른곳에 가야할땐 함께 가거나 기사로 차 타고 가던데. 인도사람도 인도가 어느정도 위험하다는 걸 아나봅니다...
전 남자라서 다행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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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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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거아는데 시집간것도 대단하네요 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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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성분이 좀 센편이긴 하던데 남자 집이 좀 살고 보호해줄 수 있는 환경인 걸 알고 간 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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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에 류시화시인의 책을 읽으면서 인도여행을 꿈꿨었는데 현대사회가 각박해져서 그런건지 인도는 원래 그랬는데 류시인의 눈에만 인도가 좋게보였던 건지, 저에겐 배낭여행하기에 어려워보이는 나라가 되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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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좀 두렵긴한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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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조심하세요~ 다녀온 분들 경험담들 중 물 잘못 마셔서 배탈, 장염...등 고생한 이야기가 빠지질 않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