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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백도 지하철에서 엄청 민폐네요
co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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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26 09:32:33 조회: 1,22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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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백 있잖아요

이걸 지하철 타면 손으로 앞으로 들어야 하는데

어깨에 계속 매니까 자꾸 제 등을 치더라구요

 

나도 백팩있지만 다리사이에 내려놨는데 ㅠㅠ

사람이 많아서 옆으로 피할수도 없고 짜증나서 손으로 가방 싸다구를 날렸네요...

불쾌지수 너무 높음 ㅠ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가방싸다구 ㅋㅋㅋㅋㅋㅋ 여름엔 정말 보살의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4 0

아무래도 덥고 습도가 높다보니 불쾌지수가 높아 다들 예민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도 사소한 일에 짜증이 나고 그러더라구요.

    0 0

이정도는뭐 하하하핫. .

    0 0

숄더백이라.. ㅌ...
가방자체도 좀 무겁구요
그래서 전 에코백만 이용을!

    0 0

백팩이던 쇼퍼백이던
지 가방을 지가 간수 안 하고 사람들 치고 남에 무릎위에 올리고 머리치고
지 우산에 지 몸 젖기 싫어서 남에 몸에 문대고 하는 비상식이 문제죠

    4 0

이 정도는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게 좋지 않을까요....ㄷㄷ

    7 0

이쁘면 봐줌 ㅋㅋㅋ

    1 0

이쁘면야 가방이 내싸다구를떄려도 맞죠

    0 0

맞으면 짜증은 나지만, 제가 아재 세대가 되서그런지
옛날에는 가방메고 다녀도 누가 머라하는 사람은 없었는데,
세상이 점점 개인주의적인 각박한 세상이 되어가는거 같네요.
사람이 맞아 죽어가는대 구경만하는 사람들 또한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죠.

    3 0

ㅎㅎㅎ

    0 0

ㅜㅜ 미안합니다.
최대한 앞쪽으로 당겨서 메고 있지만, 가끔 뒤에 계시는 분 등짝을 찌르기도 하네요.

    0 0

자기보다 큰거 메고 다녀서 가방이 어디로 가있는지 인식을 못하는거일겁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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