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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자를 워낙 좋아해서 쇼핑메일에 모자가 있으면 꼭 가서 보는 편인데
이번에 11번가에서 온 메일에 스냅백이 있어서 보러 갔어요 ㅎ
썸네일에 본 모자 찾으려고 쭉~ 내리는데 눈을 의심케하는 충격적인 모자들이...
하하하... 이 모자 판매중인 이름이 무려 '핑거썩' 입니다.....
게다가 뒤에는
이렇게 당당히 적혀 있습니다.. 하하..
첫 데이트에 쓸데없는 망상을 가지면 울면서 손가락 장난이나 하게 된다는 교훈이겠지요....
조금 더 내렸더니 이런 친구(?)도 있습니다...
왜 그거랑 그거가 그렇게 되는거냐....... ㅠ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약간 분야가 다른 쪽입니다..
맹세는 그런 포즈로 하는거 아니야.. 절대 아니야.....
이 자체로도 충분히 골때리지만 뒤에 멘트가 더 압권입니다
안 믿어.. 이런 모자 쓰고 다니면 절대 믿지 않을꺼야....
분명 대량생산되는 스냅백들일텐데 제가 보수적(?)인건지 좀 충격적이더라구요..
개성이라고 생각해야 되는건지.. 특히 ㅇㅊ 저거는 진짜 다른뜻이 있는거 아니라면 바로 쓰레기 인증인데..;
무튼 마지막으로 정화도 하실겸 제가 찾던 스냅백도 보여드릴께요 ㅎㅎ
썸네일에서 스누피 스냅백을 보고 들어간거였어요.. 원래 스누피 캐릭터 완전 좋아하는데
스냅백이 있는지는 몰랐거든요 ㅋ 컬러도 괜찮고 자수 캐릭터도 귀여워서 고민중이에요 ㅎㅎ
트러커 스타일이면 바로 구매했을텐데 스냅백이 너무 많아서 좀 고민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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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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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꺼는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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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가 진짜 골때리죠 ㅋㅋ 어찌 저런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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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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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써......ㄱ 읍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