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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롯뽄기에 위치한 스누피 뮤지엄 갔다왔습니다.
원래 목적은 물건(머그컵, 피규어 등등)만 구매할 목적이었는데
티켓 없인 구매 불가능한 구조...
게다가 티켓 구매도 구매과정이 쉽지 않고 주말의 경우엔 원하는 시간대
구하기 어려웠었죠..암튼 티켓 구매했는데 가격....1,800엔..아주 입에서
욕이 맴돌더군요..
위 사진에서 보듯 이게 과연 1,800엔 주고 볼 가치가 있는가? 생각이 들었는데
이넘들이 그래서 물건 사고 싶으면 무조건 티켓 구매를 해야만 가능하게
했나 봅니다..
게다가 물건도 값이 엽기..다들 비싸다고 이구동성...손수건, 머그컵, 피규어 몇개
구매했는데 거의 2만엔 넘게 썼네요...원래는 액자와 셔츠도 담았는데
다해서 4만엔이 넘다보니 이건 너무 미친짓 같아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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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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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비싸네요. 예전에 스누피 작가 박물관(캘리포니아 산타 로사)갔던 기억이 나네요. 박물관에서 직구하는게 더 쌀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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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 제품이 확실히 저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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