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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째 바람피운 남편 하소연 듣는중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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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02 09:22:58 조회: 2,21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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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에 여자아줌니가 오셨는데 입구쪽에 딱앉아서 

한시간 넘게 울면서 전화로 여기저기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카운터랑 딱 붙어있어서 듣기 싫어도 엄청나게 들리네요

멘탈 붕괴될듯함...

나한테 하는건 아니지만 엄청웁니다;;;;

 

안타깝긴하지만 이제 그만좀 ㅠㅠ

 

한시간 10분째 넘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주문도 안함 ㄷㄷㄷㄷ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마지막 두줄이 레알 공포 ㄷㄷㄷ

    1 0

물이라도 가져다 줄까 싶었는데
물주면 한시간 더 할까봐 ;; 민망하기도 하고용 ㅋㅋㅋ

    16 0

헐.. 어제부터 이러네요..

추천햇는데, 안되길래 계속 광클햇더니 4개나 올라가버림...

    2 0

주문을 했어도 다른 손님께 민폐인 거 같은데...

    7 0

왕민폐죠

    0 0

으아니 주문은 하고 울어야지!

    2 0

주문도 안했다니 -_-....

    3 0

그냥 공짜로 줄테니 좀 나가줬으면 ㅠㅠ

    3 0

심정적으로는 이해가 되는데 그래도.... 주문은...

    1 0

다른사람 방해되니 나가는걸 권유하세요

    1 0

아무도 없어서 더 맘놓고 통곡하는듯 합니다 ㅋㅋㅋ

    0 0

아 진짜.. 자기가 업주도 아닌데
저런건 행패인걸 모르네요.

    1 0

민폐네요...그건..

    2 0

이어폰 필수

    0 0

지금 진짜 꺼낼까 싶네요

    0 0

주문안해도 돼나요? ㄷㄷㄷ

    0 0

아...어쩔....
확~~맞바람을...

    0 0

그렇게.. 배려심이 없고.. 눈치가 없으니..

    1 0

멘탈 붕괴로 이성이 마비된 상태일 거예요.
저럴 땐 그냥 집에 계시지...

    4 0

가서 멀로 드시겠어요라도 하세요

아침부터 그런손님 받으면..

오늘하루장사가 안풀려요..

    2 0

적당한 때 봐서 나가라고하시는게;;
왜 아침 댓바람부터 남의 가게에서 난리여;;

    1 0

한시간 십분이라니.....
다른 손님들께도 불편을 끼치는 것으라면 말씀드리는게....

    0 0

시원한데서 한탄하고 싶으셨나보네요....
슬픈건 이해되지만 왜 남의 가게에 와서...

    0 0

헐~무개념.

    0 0

저 입장의 여자분이 아니시면 모르겠죠
주문은 못할수있는데 남의 영업장에서 저리 있는건 실례겠네요.  일단 우는거라도 나가서 울어야지

    0 0

저 상황이면 사실 매몰차게 나가라고도 못할 듯 ㄷㄷㄷ
그 아주머니도 자기가 폐끼치고 있다는 거 생각할 마음의 여유도 없을 것 같아요...

    8 0

안타까운 건 알겠지만 저러면 민폐죠...

    1 0

안타깝긴 쌤통이죠.

    0 0

......

    0 0

쌤통일건 없죠
이건 뭔말임?

    5 0

아 글을 잘못봤네요...남편이 바람핀거 들켜서 울면서 하소연하는건줄..

    0 0

님 이상한 사람으로 오해했어요 ㅠㅠㅠㅠ

    2 0

이대로 가실뻔 ㅋㅋㅋ

    3 0

아 진짜 난감하시겠네요................메모라도 써서 드리는게 어떨까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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