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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환불받으려는데 잘안되는지 고성을 지르더군요
들어보니 보통 계산할 때 점원이 이건 어떨시 환불안된다고 이야기해주는데 구매할 당시 말을 안해줬나봐요.
물건을 개봉이나 상품가치가 떨어지상태
저는 언제샀는지는 모르겠고요
점원은 매번 이야기를 해주지만 저희가 실수로 깜빡할 수 있다. 죄송한데 환불은 어려울 것 같다
고객은 매번 이야기해주는건 아는데 별 말 없길래 환불되는 품목인 줄 알았다.
손님 헷갈리게 하지마라.
결국엔 환불받아가던데...마지막에 회심의 미소 지으면서 나가는거 보고 소오름ㄷㄷㄷ
다이소 자주오는 것 같던데 개인적으로 정도면 환불불가품목은 알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직원의 실수를 교묘히 이용한 것 같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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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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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야기해 줬어도 안해줬다 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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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이 있어야 환불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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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모른다는건 제가 모른다는 말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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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쓰레기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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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이 상대하던데....점장도 떨더라고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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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실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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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였다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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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실수라도 환불하는 과정에서 다른 손님 불쾌감 느끼게 고함지르는게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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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쓰레기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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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묘한게 아니라 진상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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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목소리 크면 장땡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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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 시키고 경찰부르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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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너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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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 마트 가면 천지죠.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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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은 얄짤없이 영업방해로 경찰 불러야 하는데 기업들이 너무 오냐오냐해주니까 진상은 점점 진상화 되는 것 같아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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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강력하게 제재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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