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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하고 비교 하면 너무 DC는 인과관계 인격형성등 설명에 매진하는 성향이 있는데.
빌런이라도 그냥 악당은 없고 사건이라고해도 이사건이 그냥일어 난게 아닌게
DC입니다..
마블은 와! 내가 이거 만듬 와! 내가 짱쌤 와! 내가 너희 지켜줌.
이런거라면
DC는 이러해서 이걸만들게됨 이러해서 내가 큰힘을 얻음 이러해서 너희를 지켜줌.
이런 시나리오라 볼수있는데..
이게 맹점이... 빌런조차 이런 시나리오...
그래서 악당과 영웅이 나와서 싸우면 몇편의 영화가 나와야 그 스토리를
제대로 알수있음... 예를들어.. DC에 빌런 영화로 유명한 악당은..
조커 밖에 없죠..
그러니까 내용자체는 히어로 물이라 가볍게보고 싶어하는 수요자들이 대부분이라..
영화자채는 가볍게 만들려고 하는데..
극중 애들 성격자채가 가벼운 성격이아님..(이유가 꼭 있어서 악당이 됐으며..
그 이유에따른 내면연기를 해야하기때문에 캐릭을 살리는것 조차 쉽지 않음)
가볍지 않게 되며 가볍게 보는사람들은 "저게 뭐야? 왜저래?"
이런생각이 들게끔 됨..
즉 DC는 꽈도 너무꼼... 매니아층은 열광하지만..
가볍게 영화볼려는사람에게 진입장벽이 높음..
마블은 그냥 편하게 보면됨..
어쩌다가 융합핵 발견했는데 악당이 될수도있지만 그냥 영웅되는 아이언맨.
하지만 DC는 배트맨을 알려면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배트맨이 성선설을 믿어서 살려두면 언젠가는 선함이 돌아온다는 지론을가지고 행동하고.
그로인해 사람을 죽인 애피소드가 거의전무하며..
(조커는 이걸노려서 배트맨이 살인을 저지르면 자기가 이긴다고 생각하죠;)
등등 이딴 지식도 알고있어야하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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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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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이 그냥 떡하니 아무 사연 없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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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캐릭터들을 솔로 무비도없이 단체로 나오는 영화에서 다 설명을 해주려고 하니까 영화가 늘어지고 지루해지고 스토리는 꼬이고 그러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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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도 감동도 중2병 경향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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