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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00원에 샀던 주식 ..
산지 1~2개월만에 반토막 나고
그냥 5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최근 돈이 좀 필요하게 되어서 ..
대출 받느니 그냥 손절매 한다 생각하고
4000원 정도의 가격에 모두 정리 했는데 ..
1주일만에
6500원 까지 올랐네요
어쩜 이렇게 판지 딱 1주일만에 오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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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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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그렇죠 올랐다고 안팔면 어느순간 내려가있는게 주식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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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자신이 종목과 시기를 잘 못 골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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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주식팔기까지 기다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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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원하다가 배임횡령으로 상폐심사가서 휴지조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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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원래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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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게.. 어차피 정해진 금액이 정해진 사람들 속에서 돌고 도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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