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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 개발에 6억 든다는데..44억이나 편성한 정부
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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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0-29 10:31:34 조회: 78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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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추진 중인 국정교과서 편찬에 드는 순수비용이 최대 6억여원에 불과하다는 국회예산정책처 추계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도 정부는 역사교과서 개발비로 44억원의 예비비를 편성해둔 상태다. 언론 관리와 온라인 동향 파악 등 여론전에 쓸 ‘실탄’을 비축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뭘 또 얼마나 해 드시려고 이럴까요...

정말 까도까도 계속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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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여론전에만 22억 책정했단 기사 봤었는데..

    0 0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13891.html
“국정교과서 추진 반대 여론에 부딪힌 정부가 국회의 예산심의권을 무시한 채 위법을 저질렀다”며 이에 반발해온 새정치연합은 정부가 편법 충당한 예비비 44억원 가운데 교과서 개발비로 국사편찬위원회에 이미 지급된 돈은 17억1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새정치연합 관계자는 “17억원은 국사편찬위원회에 내려갔고 25억원은 홍보비라고 기획재정부 쪽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근 주요 일간지에 국정교과서를 홍보하는 광고를 교육부가 게재했는데, 그 비용 4억~5억원 역시 이 25억원에서 충당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고 말했다.

확정, 고시한 것도 아닌데 돈 갖다 쓰는건 위법이죠?

    0 0

불법이죠

나랏돈이 지들 용돈인줄 아는 새끼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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