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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추진 중인 국정교과서 편찬에 드는 순수비용이 최대 6억여원에 불과하다는 국회예산정책처 추계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도 정부는 역사교과서 개발비로 44억원의 예비비를 편성해둔 상태다. 언론 관리와 온라인 동향 파악 등 여론전에 쓸 ‘실탄’을 비축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뭘 또 얼마나 해 드시려고 이럴까요...
정말 까도까도 계속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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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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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전에만 22억 책정했단 기사 봤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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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1389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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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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