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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들 94년도 여름을 떠올리며 막바지 더위 이겨내 보시자구요.
 
은민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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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08 19:12:29 조회: 49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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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도 여름에 뭐 하셨나요?
전 그해 8월 1일 논산훈련소에 입대했습니다.ㅜㅜ

입대전 7월엔 뭐 했냐면...제 고향 불바다 대구에서 놀고 있었네요.

대구 태생이라 더위에 강하다 생각했지만 논산의 그 뙤약볕 아래 어지어질했던 기억은 20년 넘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참 논산훈련소 있을때 치킨이 자주 나왔던 기억도.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어렸을 적이라 기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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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도 말라죽는 더위에 훈련소에 계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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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갓지났을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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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때 처음으로 일사병에 걸린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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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서 닭이 많이 폐사해서 치킨이 많이 나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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