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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업하려구요.
 
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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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1 17:33:39 조회: 65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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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전자제품, 가구,각종 생필품. 커피믹스, 음료, 배달음식등등 사다 바쳐도

가족들 반응이 시큰둥하네요.

그냥 자기돈 주고 비싸게 사든지 말든지

이제 신경 안쓸려구요. 제 할일만 하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ㅎㅎㅎ저는 고마워 하시던데 부모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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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고마운 생각을 안하세요.

살림에 간섭한다고 오히려 싫어하시구.ㅋ

돈 관리는 제가 하지만 그냥 안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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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사오는걸 보면 불편해서 그게 안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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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문제죠..
비싸게 사는 거 보기가 힘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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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사오든 말든 신경을 안 쓸려구요.

돈 모으라고 잘해줘도 허튼짓만하고

누나들이 제일 꼴불견ㄷㄷ

자기 개인 정보운운 하면서 각종 쇼핑몰비번도 안 알려주면서 제가 사온건 잘 쓰고,
잘 먹고 고마운 생각도 안하고 당연시 여기는...

그냥 이제 안할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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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받아들이나보네요..ㅎㅎ
울 와이프도 싸게 구매해와도 본인이 생각하지 않았던것이나 당장 필요하지않다고 생각되면 반응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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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1년치 생필품은 쟁겨 놓은 스탈인데

무슨 세부적인거 하나하나 따지면서

사온걸 안 좋아라해요.ㅋ 보통 대형마트가대비 1/3 이하 가격인데 ㅋ

멀좀 많이 모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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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도 고마운줄 모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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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지 않는 호의는 굳이 베풀 필요가 없어요ㅠㅠ
분란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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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많으시군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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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두면 바디클렌져 마트가서 1개 1만원주고 사옵니다
휴지 24롤 18,000원주고 사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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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약간의 수수료 반영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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