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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서 육포 들고 왔어요.
그 동료가 싱가폴사람인데
현지에선 비첸향 보다 이걸 더 쳐준다고 하며 선물로~
비첸향은 다짐육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 녀석은 고기 결이 보이는 걸로 보아 포를 떠서 만들었네요.
비첸향 보다 간이 살~짝 덜 강한 맛.
육포 덕에 주포에서 추천 받은 블랑도 개시.
맛있어요!!
쓴맛 없이 완전 부드러워요.
역시 주당님들이 추천하실만 합니다^^
육포는 맛만 보고 냉장고에 뒀다가 애들 주려고 했는데
맥주를 꺼내 오니 반을 먹어버린..
(얘들아 미안하다 ㅠㅠ)
알딸딸~ 주정 부리기 딱 좋은 시간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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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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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밖으로 움직이면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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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엔 잊어버리고 못 먹는 녀석들이 많이 숨어있어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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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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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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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 강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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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비첸향 넘 맛있는데...더맛있을수가 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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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첸향 보다 조금 덜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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