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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60812153302386&RIGHT_REPLY=R1
예를 들면 △기본요금 1만원에 여름·경부하(피크일)에 100원/㎾h, 여름·최대부하(피크일)에 600원/㎾h △기본요금 1만5000원에 여름·경부하(피크일)에 80원/㎾h, 여름·최대부하(피크일)에 500원/㎾h 등으로 여러가지 선택지가 주어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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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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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고배율 누진은 끝까지 유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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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 저게 전기민영화의 시작으로 보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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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없네 어이가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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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는 저장할 수 없어서 그때그때 만드는건데 여름철에 발전소 몇개 꺼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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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수요가 많을깨는 비싸게 수요가 적을때는 싸게파는 스마트 미터링의 개념인데 내가 쓰려고 할때가 경부하인지 최대부하인지 봐가면서 써야한다는게 불편한점이고.. 문제는 이게 아니죠.. 산업용 전기 가격 올리고 가정용 가격을 낮춰야하는건데 이것들이 장난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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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기 나온 예시는 가정용이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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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dipity님의 댓글 serendi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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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나중엔 주택전기 무제한요금제 나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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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