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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에 약이 바뀌었다고 다시 와서 받아 가라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약사라는 사람이 하면 안 되는 실수를 저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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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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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약사가 설명을 할 때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부 약사는 구멍가게 주인처럼 그냥 약만 주는 경우도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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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약사가 약나오면 설명해주는곳에서 약사세요. 그래야 약사도 설명하다 이상한걸 느끼고 약바꿔줄수 있을테니까요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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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이 약사는 아니고, 큰 약국에서 근무하셨는데요. 젊은 약사가 연배 있는 약사한테 약을 잘못 넣으신 것 같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그냥 냅두라고 했다더군요. 자존심때문인지... 아무튼 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완전히 믿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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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약사가 고의로 하다니 범죄자네요. 심근경색 환자나 당뇨 환자면 어쩌려고 하는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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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oquery=%EC%95%BD%EA%B5%AD%EC%8B%A0%EA%B3%A0&query=%EC%95%BD%EA%B5%AD%EC%A1%B0%EC%A0%9C%EC%8B%A4%EC%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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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약제부에서 3년 근무해본바로는....사람이 직접 약찾아서 지어주는거라 실수가 없을순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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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사람이 하는일이다 보니 실수가 있을수 있죠. 약이 잘못되거나 바뀌거나 빠지거나 하는 그런실수요. 날덥고 짜증나긴 해도 찾아서 알려준걸 다행으로 여기시면서 가야죠. 그걸 그냥 먹을수도 없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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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께서 큰병으로 10년 넘게 약 복용 중이신데 큰 실수가 몇 번 있었습니다. 환자가 발견했기에 망정이지 너무 큰 실수인데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엔 약 개 수, 모양을 알아두고 설명과 효과에 대해 적어달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선 수 십 억 개의 약을 기계가 실수 없이 제조하더군요. 가까운 미래에 동네 약국에서도 도입되길 손 꼽아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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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lbyr님의 댓글 liquidlb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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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고생이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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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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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