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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에서 약을 잘 못된 걸로 주는 경우도 있네요
평범한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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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3 10:06:59 조회: 80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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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날씨.. 미친 더위..

이런 날에 약이 바뀌었다고 다시 와서 받아 가라는데.. 왜 이렇게 화가 나는지..

약사라는 사람이 하면 안 되는 실수를 저지르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의외로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약사가 설명을 할 때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일부 약사는 구멍가게 주인처럼 그냥 약만 주는 경우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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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약사가 약나오면 설명해주는곳에서 약사세요.  그래야 약사도 설명하다 이상한걸 느끼고 약바꿔줄수 있을테니까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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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이 약사는 아니고, 큰 약국에서 근무하셨는데요. 젊은 약사가 연배 있는 약사한테 약을 잘못 넣으신 것 같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그냥 냅두라고 했다더군요. 자존심때문인지... 아무튼 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완전히 믿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1 0

선배 약사가 고의로 하다니 범죄자네요. 심근경색 환자나 당뇨 환자면 어쩌려고 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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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oquery=%EC%95%BD%EA%B5%AD%EC%8B%A0%EA%B3%A0&query=%EC%95%BD%EA%B5%AD%EC%A1%B0%EC%A0%9C%EC%8B%A4%EC%88%98
보건소에 전화하니 조제실수는 처벌기준이 없다고 민사 밖에 방법이 없다..

이해안가는 행정처리군요
더운데 다녀오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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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병원 약제부에서 3년 근무해본바로는....사람이 직접 약찾아서 지어주는거라 실수가 없을순없습니다....
물론 조제 실수는 진짜 극히 드문 케이스긴 하지만.....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하는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제가 일한데는 한국 3대 병원중 한곳이라 약품이 엄청나게 많기도 하지만 일반 약국도 의외로 엄청 많습니다...

    2 0

뭐.....사람이 하는일이다 보니 실수가 있을수 있죠. 약이 잘못되거나 바뀌거나 빠지거나 하는 그런실수요. 날덥고 짜증나긴 해도 찾아서 알려준걸 다행으로 여기시면서 가야죠. 그걸 그냥 먹을수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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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께서 큰병으로 10년 넘게 약 복용 중이신데 큰 실수가 몇 번 있었습니다. 환자가 발견했기에 망정이지 너무 큰 실수인데 그냥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엔 약 개 수, 모양을 알아두고 설명과 효과에 대해 적어달라고 합니다. 현재 미국에선 수 십 억 개의 약을 기계가 실수 없이 제조하더군요. 가까운 미래에 동네 약국에서도 도입되길 손 꼽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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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고생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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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약사입니다
약사도 사람인지라 가끔 실수할때가 있긴합니다만
보통 저런경우에는 제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거나 직원 보내서 바꿔드립니다
저렇게 말하면 환자분께서 아니다 그냥 내가 바꾸러 가겠다 라는 경우도 많구요
약사가 실수하고 환자보고 바꾸러 오라고 하는건 좀;;

    3 0

어이가 없네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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