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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그렇게 열심히 공부도 안하는데 맨날 시험만 보면 잘보던 친구
한번도 공부 하는걸 본적 없음
집에서 하는거 같지도 않음...ㅋ
수업시간에도 딴생각하는거 같고 그랬는데
원래 머리가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 검사 되었다고 연락왔네요
오히려 나 공부하면 놀자고 했던 친구인데 진짜 머리는 타고나나봐요
물론 졸업하고 노력도 했겠죠?
신통방통
오빠는 또 의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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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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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100%유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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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변에 그런 친구 있지만 경험 상 안 보일 때 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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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힘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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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이 없다곤 할 순 없죠 그래도 노오오력으로 어느정도 커버되지 않을까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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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도 타고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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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논문 쓰는데 이게 엄청 공감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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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긴요. 다 합니다. 안하는 척 해야 자신이 더 똑똑해 보이고 머리 좋은 걸로 보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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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운은 꾸준하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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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도 차이가 있겠죠 남들이 몇시간 공부하면 한두시간만에 끝내는 집중력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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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모계유전이라고 들은듯한데... 기본베이스가 어느정도 되어주면 노력여부에 따라 +-a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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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생각하고있으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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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노력조차도 하느냐 안 하느냐가 유전자로 이미 결정난다고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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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중에도 그런 애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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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반장이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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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가 전반적으로 공부 잘하는 집이 많은 거 보면 유전이 큰 것 가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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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애들 집에서 티비보고 놀때 공부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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