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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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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제일 대표적인건 츤데레(?)의 이미지 일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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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차이에요. 전 부산사람이지만 서울남자와 부산남자의 차이가 딱히 느껴지진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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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차이로 다르다기보다는 사람개개인의 차이라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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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으로는 직설적, 활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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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좋아하는 양아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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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경상도에서 나왔는데 딱 처음에 볼때 억양이 센거 말고는 윗분처럼 수다스럽고 시끄럽다는 정도.. 가끔 단어사투리 석어서 말쓰면 못알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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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로 말이 끝나는게 많아서 거친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처음 군대에서 경상도 사람을 만나서 그 말들이 더 거칠게 들렸을 수도 있겠지만요. 서울 사람들은 ...니~...야~로 끝나서 느끼하다고 경상도 선임이 말했던것도 기억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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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컴플렉스가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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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보던 사투리를 라이브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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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기 있고 남자다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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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느끼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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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 쓰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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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점 : 목소리 크고 시원함, 자기주장 강함, 남자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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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뭐랄까 나는 강한남자야 이런 걸 강조하려고 허세 부리는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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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짜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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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장이 강하다가 실질적으로 좀 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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