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8-17 13:03:43 조회: 49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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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먹는 교동,,, 호불호가 완젼 나뉘더라고요, 절반은 후추가 너무 많고, 짜다,,
나머지 절반은 시원한 국물맛에 그만이다....(후추좋아하는 후추파) 그런데 통일된 의견은 양이 너무 적다,, 이네요.
머 지점마다 분명 다를테고 또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 맛차이가 있을테니,, 백퍼 순수 제 개인 의견이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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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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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강릉 사람들은 '교동에 무슨 맛집이 있어?' 한다능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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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가되고싶습니다님의 댓글 건물주가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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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교동이 강릉에 있는건줄 몰랐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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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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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넘나 제입맛에 맞더군요. 종종 생각나는 맛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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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건데기파라 좀 부실해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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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교동 3곳 가봤는데 지점마다 맛이 심하게 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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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4theLUV님의 댓글 one4theL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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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적긴 적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