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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자기기를 정말 좋아해서
전자기기를 많이 구매하는 편인데요!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구매하고도 쓰지 않는거는 그냥 집에 두는데
과거에는 쓰지 않는건 재깍재깍 판매했었죠.
특히 물건을 깨끗하게 쓰는 성격이라,
판매하기에도 상태가 너무 좋았거든요.
스마트폰은 아니고,
피쳐폰 시절에 휴대폰을 판매하려고 글을 올리고
항상 그러하듯이 오프라인에서 만났죠.
중고거래를 하다 보면, 정말 다양한 분들을 뵙는데요
"현장네고" 는 정말 노매너인데
사실 "현장네고" 해달라는 분은 종종 있더라구요.
그런데!
휴대폰을 보더니, 상태가 너무 좋다며
만원을 더 주겠다는거에요!!!
아, 또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조금 당황하면서 정해진 금액만 받고 거래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
현장네고의 반대상황...
현장올림? 당해보신적 있으신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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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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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말로만 듣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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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수많은 중고거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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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올림은 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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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할 때 나가기 정말 귀찮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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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앞에 지하철역이 1분거리라서 항상 거기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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