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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경춘선 타는경우가 있는데
왜 유독 경춘선만 이렇게 시끄럽고
바닥에 널부러져있는걸까요
요즘엔 젊은사람들이 더 그러네요
어쩌다가 놀러갈때 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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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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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이래도 된다라는 인식들이 조금씩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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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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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 타봤는데 경춘선을 자주 타시는 분들은 항상 비슷한 불편을 겪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여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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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래도 매일은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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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개통할때 그렇게 되버려서 계속 지속되는게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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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들떠서 더한거같아요 놀러가는 방향이라 더한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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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춘천방향은 시끄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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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이 대학생 엠티갈 때 많이 타서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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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젊은사람이 더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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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들 흥에겨워 신나게 수다들 떠실게 눈에 빤히보여서 춘천부터 일단 피해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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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드물게 노래틀어놓는사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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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x 타세요. 근데 가격 올라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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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은거야 뭐.. 출퇴근시간에 다른 노선도 많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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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들 의식수준이 낮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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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떠나서 많은분들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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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경춘선이 대성리 MT, 청평(물놀이), 가평(남이섬), 강촌(구곡폭포와 삼악산), 춘천 공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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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이 전철화 되면서 경춘선을 생활권으로 둔 분들과 섞이게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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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양반이지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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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생각을 전혀 안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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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가 모이면 용기가 생기기도 하고 또 주로 이용하는 곳이 놀러가는 곳(MT??, 레저??) 이기 때문에 갈때는 신이나고 돌아올때에는 피곤해서 그러는게 아닐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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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질서의식 없는 노인들의 깽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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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두번 탔다가 짜증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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