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한국인 꼬마 앞으로 굴러간 공은 어차피 그리 멀리 갈 공이 아니었으나 몇 번 홀인지 기억이 안나나 두번 째 샷이 관중을 세게 명중하고 페어웨이로 튀어나온 샷이 제일 운이 있던 샷이었습니다.
관중 맞고 튀어 나오지 않았다면 뒤쪽 나무 있는 지역으로 굴러가는 공이었는데 그렇게 되면 타수를 더 잃을 수도 있고 멘탈도 무너질 수 있는 위기였으나 파 세이브로 끝.
운도 실력이라고는 하나 리디아 고는 앞선 중국 선수가 무리에 무리하여 타수 못줄이고 관중도 도와주고...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관중은 움직이는 장애물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