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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는 홈인데도
심판 덕 한번 못보고,
비기네요.
심판이 바로 눈앞에서 저걸 PK를 안불다니....ㅋㅋ
저건 누가봐도 PK인데..
이거 말고 전반전에서 사실 드링크워터 넘어지는 장면도 논란거리가 있는 심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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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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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였음 불었을거에요. 레스터라 머뭇했겠죠. 코클랭도 옐로 중복 퇴장 나왔어야했고 드링크워터 장면에서는 드링크워터가 터치 먼저하고 태클 들어왔기 따문에 pk불었어야죠. 마지막 무사도 베예인이 뒷발 찼는데 그냥 넘어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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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오랜만에 보는 단어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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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4위권내 들만한 팀 중 맨유 맨시티 첼시 아스날이 우세합니다. 명성도 무시 못하고요. 그에 비해 레스터는 저번시즌 우승했지만 반짝일거라는게 우세합니다. 심판 판정 또한 강팀에 유리한 경향도 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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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을 높게 쳐주시는건 감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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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는 완벽히 걸린것같 았는데 안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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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터치 걸렸을때 자빠졌어야 백퍼pk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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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시즌 골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심판 오심으로 레스터가 가져간 승점이 무려 10점라고 하네요. 심판진들 사이에서 레스터에 좀 엄격해지니 않았나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