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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동아일보 일장기 말소사건’ 80주년 → 1936년 8월 25일자. 손기정 올림픽 마라톤 우승 사진. 비단 이뿐만 아니라 잉크자국 등으로 위장해 사진에서 지운 사례 많아.(동아)▼사진
3. 마라톤 은메달 박탈? → 에티오피아 선수,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에 항의... 결승 통과 때 팔 X자 모양으로 들어. 망명돕기 성금 하루만에 9천만원... IOC는 정치행위 금지 위반으로 메달 박탈 검토.(세계 외)
4. 역대 최다 8명, 코리안 메이저리거 → 김현수·오승환만 제몫... 마이너리그 간 박병호, 손목 수술설. 추신수도 팔뚝 공 맞는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 이대호, 후반기 타율 1할대 마이너 行...(세계)
5. ‘삼성전자 착시 효과’? → 주가지수 ‘2050’은 시가 총액의 2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주가가 올들어 30% 폭등해 생긴 착시... 삼성전자 제외하면 2010 언저리라고.(조선)
6. 최근 중동 항공사, 한국인 승무원 400명 채용 → 유럽 노선 늘리면서 자국 여성들은 히잡 등 복장 문제와 경제 활동 적어 주로 외국인으로 채워. 英, 호주인 다음 세 번째로 많아.(조선)
7. ‘엔진 두 개 중 하나만으로도 이착륙이 가능해야’ → 서울시 소방헬기 입찰 조건 중. 개발비 1조 3000억 들인 국산 ‘수리온’은 애초 군용... 엔진하나로 ‘착륙만’ 가능. 자격 미달.(조선)
8. ‘조리장 온도는 18도 이하’ → ‘실제 이 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우므로 가능한 낮은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교육부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 폭염 속 개학, 학교급식 위생 비상...(서울)
9. 서도 민요 ‘박연 폭포’ → 본래 이름은 ‘개성난봉가’. 여기서 ‘난봉가’는 부정적 의미보다는 ‘사랑 타령’의 의미라고.(한경, ‘음악이 흐르는 아침’)
10. 北 국경병사 하루 식사량 200g 불과 → 美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유엔 최소 권장량 30∼40% 수준. 최근 식량배급 줄고 뇌물받고 밀수나 월경 묵인해주는 것도 어려워져.(세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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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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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장 온도 18도 ㅎㅎㅎ 가능할 것 같지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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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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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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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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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동아일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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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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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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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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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는 백인한테뭔일생기면 발벗고나서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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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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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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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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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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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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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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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아래에 있는 글과 더불어 하루에 정리글 2개만 읽으면 얼추 세상돌아가는걸 알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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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감사합니다. 알고싶은 내용들이 많아용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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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