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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내대표는 또한 야권 지지자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필리버스터 중단'을 결정하게 된 것을 언급, "용서를 구할 때까지 서 있겠다"고 말했다.
그는 "모처럼 대한민국 정치를 봤다는 분을 봤다. 죽어있는 국회가 살아 움직인다고 했다. 국회의원들이 제 할 일을 하고 있다는 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환호하는 국민을 무시하고 이런 압박에 밀려서, 선거를 앞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몰려서, 선거법을 처리할 수밖에 없는 조건에 몰려서, 제가 잘못 판단해서 수용해서 받아들일 수밖에 없어서, 그래서 국민들에게 보고하지 못하고 (필리버스터를) 중단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할 때까지 여기 서 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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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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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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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버스터 중단하는건 수용이 가능한데, 알리는 방법이 잘못되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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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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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에 가면 거기에 관한 글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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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박xx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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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세상20140416님의 댓글 슬픈세상20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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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받아서 이거 원...찍지마...개... 라고 외치던 강아지 종류의 한 품종이었던 문화체육간강부 수장이 생각나는 군요. |





